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17일 "제가 반드시 승리해 (국회의원) 배지 달고 공소 취소 같은 더불어민주당의 전횡과 폭거를 박살 내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캠프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서 "헌법을 파괴하고 공소 취소해서 자기 죄 없애려는 것, 이건 막아야 한다"며 "제가 북갑 보선에서 승리하면 이재명 정부는 공소 취소 따위는 생각도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뉴스 재보선 14곳 수성·탈환 총력…부산 북갑·평택을 단일화 변수 부산 북구갑 후보들 축제장서 '눈도장'…시장 후보들은 민심행보 [후보등록] 부산 북갑 보선 기호 결정…하정우 1번, 박민식 2번, 한동훈 6번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친한계 진종오 "지도부 나서야"(종합) 최대 격전지 부산 북갑 '3자 대결'…사활 건 레이스 시작 [후보등록] 한동훈 "선거 승리해 민주당 독주 막아낼 것"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친한계 진종오 "지도부 나서야"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