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맨 김민석(22)이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첫 홈런을 때려냈다.
이승엽 전 두산 감독 체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그는 한동안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올 시즌은 꾸준히 출전하며 이 경기 전까지 나선 133타석에서 타율 0.276를 기록했다.
두산이 8-2로 앞서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