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축구단 입국…1분만에 공항 빠져나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한 내고향축구단 입국…1분만에 공항 빠져나가

8년 만에 한국에 온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싸늘한 표정만 지은 채 인천국제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들은 내고향 선수단을 태운 중국국제항공 항공편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내고향여자축구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다렸고 붉게 상기된 표정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외치는 연습도 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내고향 선수단은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