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최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3를 대비해 훈련대상자 16인을 선발했다.
명단에는 일본 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에서 뛰는 이현중을 비롯해 2025-20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인 부산 KCC의 가드 허훈(31), 포워드 최준용(32)과 송교창(30), 센터 장재석(35)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국 남자농구는 2024년 부임한 안준호(70) 전 감독이 세대교체를 내세우면서 20대 초중반 선수들을 대표팀에 대거 기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