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했던 공화당의 빌 캐시디 연방 상원의원(루이지애나)이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캐시디 의원은 전날 공화당 루이지애나주 상원의원 경선에서 3위에 그쳐 결선 투표 진출에 실패, 상원 3선 도전이 좌절됐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배신자' 낙인 속에 이번 중간선거를 앞두고 당내 경선에서 패배한 첫 공화당 현역의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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