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치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이는 건 다 제 잘못"이라며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 나가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종영일인 지난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드라마 단체 관람 이벤트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아이유는 이날 발언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