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는 선발 크리스 배싯(5이닝 4실점)에 이어 0-4로 끌려가던 6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엔스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볼티모어와 1+1년 계약을 맺었다.
이후 17일 워싱턴전까지 7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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