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리세력' 미 본토까지 공격하나…우려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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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리세력' 미 본토까지 공격하나…우려 점증

이란의 지원을 받는 대리 무장세력이 미국 본토까지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날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이라크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고위 간부인 모하마드 알사디는 지난 2월 말 전쟁이 시작된 후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을 포함해 최소 20건의 서방 국가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초 중동 지역에만 국한됐던 이란 대리 세력의 활동이 미국 본토까지 뻗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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