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TT 속 한국사 왜곡 바로잡아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 작품을 전 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OTT 디즈니를 대상으로 오류 음성과 자막 시정 캠페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해당 장면이 방송 직후 역사 왜곡 논란으로 큰 비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현재 디즈니의 글로벌 OTT 서비스에서 관련 장면의 음성과 자막이 여전히 시정되지 않은 채 송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반크 박기태 단장은 “전 세계 한류 팬이 2억 명을 넘는 시대에 OTT를 통해 소개되는 한국 드라마는 외국 교과서, 백과사전, 웹사이트 이상으로 훨씬 더 강력하고 직접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해외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국가 상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작품 속 작은 오류 하나도 세계인들에게는 한국의 실제 모습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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