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한국이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실격한 사건을 올림픽 채널이 조명했다.
당시 계주 멤버 중 한 명인 김민정이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표팀 코치로 부임해 여자 3000m 금메달 이끈 것을 소개했다.
아울러 김 코치가 2010 밴쿠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맨 먼저 들어와 태극기를 휘날리는 등 세리머니를 하다가 실격 판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장면,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 김길리가 여자 3000m 계주 마지막 주자로 나서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김 코치가 두 팔을 치켜들며 환호하는 장면을 연이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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