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 빠져나갔다.
내고향 선수단은 17일 오후 2시 2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준결승 경기에서 내고향과 수원FC 위민을 함께 응원하겠다며 200여개 국내 민간 단체들이 결성한 '2026 AFC-AWCL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은 내고향의 방한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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