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가 외국인 가족과 장애인,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확대를 핵심으로 한 6호 공약을 발표하며 ‘포용 도시 오산’ 구상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17일 발표한 정책 공약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동권 보장과 자립 지원,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크게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장애인 자립·돌봄 체계 구축 ▲맞춤형 일자리 확대 ▲느린 학습자 지원 ▲외국인 가족 정착 지원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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