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다고 안 쓰면 결국 선수는 못 커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기량 향상을 바라는 일부 불펜 투수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로 인해 LG는 9회말 3-2 리드 상황에서 마무리투수로 손주영 대신 배재준(32)을 올렸다.
염 감독은 “(배)재준이와 (김)영우 둘을 놓고 고민을 했다.배재준은 지금 우리 팀에서 한 단계 더 성장을 해줘야 하는 선수다.그래서 계속 접전 상황에서 내고 있는데, 이겨내면 배재준과 팀 모두에게 좋은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