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알론소가 첼시의 차기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기 위한 4년 계약에 원칙적 합의를 마쳤다.알론소의 선임은 조만간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는데 올 시즌 상황은 최악이다.
매체는 “최근 알론소는 실망스러운 시즌 이후 압박이 커진 아르네 슬롯 감독의 후임으로 리버풀 복귀설에도 연결됐다.하지만 리버풀은 여전히 슬롯 감독에 대한 신뢰가 굳건해 다음 시즌에도 지휘봉을 맡길 계획이라 무산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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