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직전 경기 5타수 1안타에 그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던 이정후는 이날도 같은 위치인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세 경기 연속 안타 흐름을 이어가는 데는 성공했다.
속도 80.8마일(약 130km/h)짜리 느린 타구였지만 운이 따라주며 이정후는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5회초 선두 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0볼 2스트라이크로 몰린 상황에서 세베리노의 4구째 95.2마일(약 153km/h) 커터를 받아쳐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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