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 축구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공식 대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18년 12월 열렸던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이다.
북한 선수단은 규정에 따라 반드시 믹스트존을 통과해야 하며 이 공간에서는 남북 선수단이 같은 구역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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