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빨간마스크 KF94' '버거송 챌린지'부터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과 '교생실습'까지.
'소녀들은 이긴다'는 마음은 이어가면서도, 이번에는 교권과 공교육의 문제를 통해 지금 시대의 슬픔을 담아내려 했다.
"이 영화가 어떤 해답을 내리는 작품은 아니에요.다만 교권이라는 문제, 사라진 서당이라는 역사, 비대해진 사교육이라는 현실을 한 번쯤 곱씹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웃고 즐기는 영화 안에 그런 시대의 슬픔을 함께 담고 싶었어요." 한선화의 캐스팅도 같은 맥락 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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