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3연속 경기 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3-0으로 앞선 5회초 1사 1루서 케이시 슈미트의 우월 2점홈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한편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이날 T-모바일 파크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서 7회말 대수비로 교체출전한 뒤, 1타수 1안타로 2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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