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이 본점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열고 지역 금융기관을 넘어 조합원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 거점으로의 변화를 알렸다.
특히 3층 공간은 조합원 회의와 교육, 지역 모임 등에 활용될 예정이어서 신협의 역할이 금융 업무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민이 오가는 소통 공간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신동문 포천제일신협 이사장은 “포천제일신협은 현재 조합원과 비조합원을 포함해 약 2만 명이 이용하는 지역의 생활 금융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며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역할과 책임을 더 넓히고, 주민 곁에서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신협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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