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5대 손보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461억원의 손실을 내며 전년 동기(888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자동차보험의 실적 악화는 최근 4년간 누적된 보험료 인하 영향이 영향을 미쳤다.
정부의 고유가 대응 정책에 따라 손보업계가 차량 5부제 참여 차량에 대한 자동차보험료 2% 할인 특약 도입에 나서면서 보험사들의 수익성 부담도 가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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