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를 예방하고자 한강, 금강, 낙동강 등 주요 하천 주변에 쌓인 퇴비를 다음 달 15일까지 특별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야적 퇴비는 적정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퇴비 속의 질소와 인 등의 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흘러들어 여름철 녹조 발생의 원인이 된다.
공유지에 쌓인 퇴비는 우선 덮개로 덮은 뒤 주인을 찾아 수거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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