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 부정은 곧 내란 옹호다! 헌법 전문 수록을 거부하고 불법 계엄의 문을 열어두려는 국민의힘을 규탄한다!".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시민사회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라"며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 반대 당론과 표결 회피에 대한 즉각적인 사죄 ▲말뿐인 참배를 멈추고 법적·제도적 보장으로 진정성 증명할 것 ▲국회 개헌특위 구성과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논의 즉각 동참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