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최근 주택 거래 증가세가 시차를 두고 가계대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한편, 사업자대출을 활용한 부동산 편법 규제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 4월 전(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3조5000억원 증가해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12월 1조2000억원 감소 이후 올 1월 증가세로 전환한 뒤 4개월 연속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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