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 ‘살목지’가 한국 역대 공포영화 새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장화, 홍련’을 제친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역대 공포영화 흥행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지난달 8일 개봉한 영화는 개봉 7일만에 손익 분기점 8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역대 공포영화 흥행 3위 ‘폰’(누적 260만 명)과 2위 ‘곤지암’(누적 268만 명)을 차례로 제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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