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시라더니, 결국 탈락" 日 시선집중…이승우 월드컵 출전 불발 주목→"전력 면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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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메시라더니, 결국 탈락" 日 시선집중…이승우 월드컵 출전 불발 주목→"전력 면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듯"

이 언론은 한때 세계적인 명문 구단 바르셀로나의 유스팀에서 뛰며 '한국의 메시'로 기대를 모았던 이승우가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승선할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팀의 조직력을 고려한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는 점을 조명했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17일(한국시간) "기대가 컸던 한국의 메시가 결국 탈락.바르셀로나 출신의 천재 소년에게 들이닥친 월드컵 명단 제외 현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이승우가 한국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그러나 발표 직후 일부 언론과 팬들이 의문을 제기한 것은 과거 바르셀로나 유소년팀(라 마시아) 출신인 이승우의 탈락이었다"라며 이승우가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한 것을 두고 한국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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