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재직 중인 남성의 가족과 상견례를 진행하던 중 자신의 직장을 무시하는 예비 시어머니의 발언으로 파혼을 고려하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친언니의 발언 이후 양가의 분위기는 급격히 차가워졌다.
누리꾼들은 "상견례 자리에서 저런 이야기를 꺼낸 비매너 시어머니와 가족이 되고 싶냐.저런 결혼 생활이 과연 행복할 수가 있을까", "언니가 동생을 구해준 거다.평생 고마워하며 살아야 한다", "상견례 자리에서 욕설하는 시누이와 가족들 앞에서 예비 며느리를 무시하는 시어머니 함께 살면 잡음이 끊이지 않을 집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A의 파혼 고민에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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