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왕방산 자락의 천년고찰 왕산사에 통일 염원을 담은 팔각구층 통일대탑이 세워졌다.
왕산사는 포천시 호병골길 왕산사 경내에서 팔각구층 통일대탑 점안식을 봉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왕산사 주지 스님은 “팔각구층 통일대탑은 하루아침에 세워진 탑이 아니라 10여년간 마음을 모아온 발원의 결실”이라며 “포천의 평안과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탑을 세우고 점안식을 봉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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