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도중 넘어져 골반 타박상’ 롯데 윤동희, 엔트리 말소 예정…김태형 감독 “오래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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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도중 넘어져 골반 타박상’ 롯데 윤동희, 엔트리 말소 예정…김태형 감독 “오래 갈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23)가 부상을 당해 경기에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다.

롯데 구단관계자는 “윤동희는 오른쪽 골반, 허리 타박상으로 경기 출전이 어려워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동희는 2023년 107경기서 타율 0.287, 2홈런, 41타점을 올리며 혜성처럼 떠올랐고, 2024년에는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 14홈런, 85타점을 올리며 타선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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