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김가영 2연패 시동…뱅크샷 7방 앞세워 LPBA 개막전 128강 가볍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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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가영 2연패 시동…뱅크샷 7방 앞세워 LPBA 개막전 128강 가볍게 통과

17일 우리금융캐피탈LPBA 128강전, 김가영, 김미희에 25:10(18이닝) 승, 서한솔 이선영 이신영 이유주도 64강행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이 뱅크샷 7방을 앞세워 26/27시즌 LPBA 개막전 첫 경기를 가볍게 통과하며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이미래 김상아 첫판서 고배 김가영(하나카드)은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6/27 우리금융캐피탈L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김미희를 25:10(18이닝)으로 제치고 64강에 진출했다.

마지막 18이닝에 뱅크샷 두 방으로 25점을 채우며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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