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만에 상대를 펀치 하나로 실신시키는 압도적인 KO 승리였다.
경기 초반부터 흐름은 은가누 쪽에 있었다.
린스 역시 맞대응을 시도하며 적극적으로 들어왔지만, 은가누의 묵직한 펀치는 이미 초반부터 얼굴에 상처를 남길 정도로 위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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