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차별 존재” 60.7%…노동위 시정명령은 111건 중 단 7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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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차별 존재” 60.7%…노동위 시정명령은 111건 중 단 7건뿐

차별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성별 고정관념에 따른 직군·직무 배치’(55.8%)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응답자의 57.3%가 직장 내 성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여성은 67.5%, 남성은 47.8%가 성차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차별을 경험한 응답자 중 ‘고용상 성차별 시정제도’를 알고 있는 비율은 47.6%에 불과했고, 실제 시정 신청을 한 경우는 2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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