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성별 고정관념에 따른 직군·직무 배치’(55.8%)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응답자의 57.3%가 직장 내 성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여성은 67.5%, 남성은 47.8%가 성차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차별을 경험한 응답자 중 ‘고용상 성차별 시정제도’를 알고 있는 비율은 47.6%에 불과했고, 실제 시정 신청을 한 경우는 22%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