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32세 남현종 잡고 독한 조언…“월드컵 망치면 끝”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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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32세 남현종 잡고 독한 조언…“월드컵 망치면 끝” (사당귀)

이경규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둔 남현종에게 독한 조언을 건넨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002년 월드컵부터 매 대회 현장을 누벼온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간판 캐스터로 발탁된 남현종을 위한 특훈에 나선다.

이경규는 “감정을 더 넣어야 한다”, “축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못 이긴다” 등 현실감 넘치는 조언을 쏟아내며 남현종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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