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오는 23∼24일 단일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벌인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간 경선 여론조사를 이처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주당 최덕종 후보와 진보당 김진석 후보 간 남구청장 단일 후보 경선, 민주당 김시욱 후보와 진보당 강상규 후보 간 울주군수 단일 후보 경선 여론조사는 19∼20일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