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지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돔에서 열린 MVP MMA 페더급 경기에서 지나 카라노(44·미국)를 1라운드 17초 만에 암바에 의한 서브미션으로 꺾었다.
10년 만에 종합격투기에 복귀한 론다 로우지가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암바를 걸고 있다.
사진=AP PHOTO 경기를 마친 론다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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