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연기력 논란 인지했나 "미흡한 모습은 제 잘못"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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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군부인' 연기력 논란 인지했나 "미흡한 모습은 제 잘못" [엑's 이슈]

이어 "더 책임감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아이유가 되기 위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이유는 "여전히 모자란 게 많은 저인데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하시는 말씀 다 이유가 있고 제가 받아들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은 높은 화제성을 모았지만, 두 배우의 연기력과 작품 전개를 두고 엇갈린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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