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29)이 제한된 출전 시간 속에서도 또 한 번 안타를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샌디에이고는 잭슨 메릴(중견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매니 마차도(지명타자)~개빈 시츠(1루수)~잰더 보거츠(유격수)~미겔 안두하(3루수)~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라몬 로리아노(좌익수)~로돌포 두란(포수) 순으로 경기에 나섰다.
지난 16일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던 송성문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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