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를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베니지아노는 지난 14일 수원 KT전에 선발 등판, 1과 3분의 2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실제로 베니지아노는 잦은 볼넷으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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