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클럽팀 '내고향축구단'의 방남 소식을 북한 관영매체들이 외면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은 17일까지 최근 두 달 가까이 내고향과 관련한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내고향의 방남이 최근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서 벗어나는 '남북교류의 계기'로 해석되는 것을 북한이 경계한 결과, 관련 보도가 사라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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