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큰그림의 보컬 엄지영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선보인 애국가 창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엄지영은 “애국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준비하며 생각과 기량이 많이 짧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저에겐 크고 설레는 무대였는데 NC 측에도 누가 된 것 같아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해서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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