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마무리투수 김재윤이 KBO리그 역대 5번째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을 눈앞에 뒀다.
앞으로 세이브 1개만 추가하면 2020시즌부터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달성한다.
구대성과 손승락은 각각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고, 정우람은 8시즌, 진필중은 7시즌 연속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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