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잠실] 다시 공 잡은 김택연...김원형 감독 "빠르면 5월 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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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잠실] 다시 공 잡은 김택연...김원형 감독 "빠르면 5월 말 복귀"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던 두산 베어스 마무리 투수 김택연(21)이 복귀 시동을 걸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택연의 회복 경과를 전했다.

두산 클로저인 김택연은 지난달 25일 오른쪽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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