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을 앞두고 "쓰러질 사람은 나인데, 자기가 먼저 쓰러졌다"며 "경헌호 코치가 몸이 좀 안 좋다고 해서 쉬라고 했다"고 밝혔다.
SSG 관계자는 "경헌호 코치가 몸살 증세를 보여 오늘(17일) 경기는 송신영 수석코치가 대신 투수코치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김건우는 올 시즌 8경기 41이닝 5승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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