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더불어민주당 성평등가족위원회 이주희, 김남희, 서영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이인선 성평등가족위원장과 조은희, 서명옥, 이달희, 한지아 의원 등 허위사실 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7일 공지를 통해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로 5명 의원들을 지난 15일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 5명의 의원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전과가 여종업원 외박 강요에서 비롯됐다는 허위사실을 공표해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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