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지난 16일 저녁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세종 낙화축제'에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전통 불꽃놀이를 즐겼다고 17일 밝혔다.
세종시는 지역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세종불교낙화법'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축제를 열고 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낙화축제는 지역 무형유산인 불교낙화법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 낙화축제를 세종시 대표 야간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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