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승진, 부서 배치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불평등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직장인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생활 중 실제 성차별을 겪었다는 응답도 57.3%에 이르렀다.
성차별 경험자 가운데 고용상 성차별 시정제도를 인지하는 비율은 47.6%에 머물렀고, 실제 시정 신청까지 나선 경우는 22%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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