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 예방을 위해 낙동강, 한강, 금강 등 주요 하천 주변에 야적된 퇴비 특별점검을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유지에 쌓인 퇴비는 우선 덮개로 덮은 뒤 주인을 찾아 수거하게 할 예정이다.
기후부는 9∼10월에도 특별점검을 한 번 더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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