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제8차 연도 청소년 건강패널 조사를 11월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 건강패널 조사는 청소년이 성인으로 전환하는 시기의 건강행태 변화와 결정 요인을 파악하고자 동일한 대상자의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을 매년 추적 조사하는 연구다.
대학 진학, 취업, 군입대 등 사회적 역할·환경 변화를 반영해 외로움과 우울, 수면 문제 등 정신건강 영역조사 문항을 새롭게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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