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청년의 아이디어로 행안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제4기 2030 청년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2030 청년자문단은 행안부 정책 전반에 대해 미래 세대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고자 2023년부터 운영해온 상시 정책 자문기구다.
김 차관은 "청년들의 혁신적인 제안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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