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출국한다.
신 총재는 오는 20일 귀국할 예정으로, 한국은행 총재가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총재는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및 국제기구 인사들과 세계 경제상황, 통화정책,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