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디지털 결제 선호 지속…현금 접근성 약화에 대비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은 “디지털 결제 선호 지속…현금 접근성 약화에 대비해야”

한국은행은 17일 국내 이용자의 현금 사용이 줄어드는 만큼 화폐 유통시스템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기원 한국은행 발권국장(가운데)이 2026년 상반기 화폐유통시스템 유관기관 협의회에 참석해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사진=한국은행) 이날 한은에 따르면 화폐유통시스템 유관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올해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은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김 국장은 “현금 사용 감소로 인한 현금수송업체와 ATM 운영업체 등의 수이성 악화가 현금 접근성과 수용성 저하로 이어져 화폐유통시스템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